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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썬칩맛동산 작성일21-12-30 18:30 조회522회 댓글1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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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쇼핑으로 구매하여 사용한지 4일째입니다.
문의드릴께있어 작성합니다.
손만 하는데 강도를 8로 합니다.
그런데 처음 1분만 찌릇한 느낌이 있고 나머지 시간동안에는 아무런 느낌도 없습니다.
그리고 중간에 전류가 바뀐후 1분 정도 또 느낌 있다가 느낌이 사라집니다.
이렇게 되는게 정상인건가요?
그리고 자극을 더 받으려면 소금을 약간 투여하라는 말이 있던데,
그렇게 하여도 안전상의 문제는 없나요?
아니면 플라스팅 망을 걷어내고 알류미늄 판 에 바로 손을 올려도 되나요?
문의드릴께있어 작성합니다.
손만 하는데 강도를 8로 합니다.
그런데 처음 1분만 찌릇한 느낌이 있고 나머지 시간동안에는 아무런 느낌도 없습니다.
그리고 중간에 전류가 바뀐후 1분 정도 또 느낌 있다가 느낌이 사라집니다.
이렇게 되는게 정상인건가요?
그리고 자극을 더 받으려면 소금을 약간 투여하라는 말이 있던데,
그렇게 하여도 안전상의 문제는 없나요?
아니면 플라스팅 망을 걷어내고 알류미늄 판 에 바로 손을 올려도 되나요?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치료세팅시에 전류의 세기를 3mA로 시작을 해서 느낌이 있는 정도로 맞춰서 해야합니다. (시작은 항상 3mA) 처음에 느낌이 있다가 느낌이 사라지는 것은 자연스런 현상으로 동일한 자극이 지속적으로 주어지면 우리 감각기관은 금방 적응하기 때문에 느낌이 없는 것일 뿐 치료는 진행되고 있는 것이 맞습니다. 느낌이 없을 경우에 물속에서 손을 움직여보시면 느낌이 다시 살아날 수도 있습니다. 치료가 잘 되고 있는 경우라면 굳이 소금을 녹여서 사용할 필요가 없고 소금을 넣으면 전해질이 풍부해져서 치료전류가 더 원활하게 흐를 뿐 안전상의 문제는 전혀 없습니다.
알루미늄판에 바로 손을 올리면 닿인 부분만 전류가 흐르므로 그 외의 부분은 치료가 되지도 않고 직접 접촉으로 저항이 낮아져서 오히려 과전류가 흘러 기기의 안전장치가 작동되어 치료가 중단될 수 있습니다.
사용설명서 외의 임의적인 방법으로 사용하는 것은 금하고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인체저항(피부의 건조도에 따라 가변적)에 따라 치료전류는 그때 그때 다를 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