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류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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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150727 작성일19-05-26 21:29 조회1,513회 댓글3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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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류세기는 불편하지 않고 간질간질한 정도로 하면 된다고 하셨는데
그럼 기존 전류세기에 무뎌져서 아예 아무 느낌이 안나면 1씩 올리면 되는거죠?
근데 전류가 세다고해서 치료효과가 향상되는게 아닌데 왜 전류세기를 올려야하나요?
그럼 기존 전류세기에 무뎌져서 아예 아무 느낌이 안나면 1씩 올리면 되는거죠?
근데 전류가 세다고해서 치료효과가 향상되는게 아닌데 왜 전류세기를 올려야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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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우리 몸은 금속과 달리 일정한 저항값을 가지고 있는 것이 아니고 피부가 건조하거나 촉촉하거나에 따라서 저항값이 달라지는 가변저항의 성질을 가지고 있어서 기존 전류세기에 무뎌져서 느낌이 없는 것이 아니라 전류가 흐르는 경로의 피부가 건조할 경우 같은 전류에서도 느낌이 나지않게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럴 경우 저항값이 높아서 치료자극을 줄 수 있는 충분한 전류를 적용하지 못하기 때문에 좀 더 세게 올려서 치료를 해야한다는 의미이고 더 올린다고 하더라도 느낌이 불쾌하지 않을 정도로 간질간질하다는 것은 전류는 더 높지만 저항이 커서 적용되는 자극의 크기는 동일하다는 의미입니다.
치료전류가 세다고 치료효과가 향상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이 아니라 전류의 세기와 치료효과가 비례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굳이 세게할 필요는 없다는 것입니다. 좀 더 센 자극을 받으면 효과가 조금 더 좋아지기는 하나 불편할 정도로 힘들게 참아가면서 할 정도로 훨씬 더 좋은 것은 아니고 장기적으로 사용할 수 밖에 없어서 굳이 센전류로 하는 것을 권하지 않을 뿐입니다.
감사합니다.
150727님의 댓글
150727그럼 느낌이 나지 않을땐 전류세기를 올려야한다는 말씀인거죠??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네 맞습니다.